본문 바로가기
갤러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진안 매사냥 공개 시연

by hyanggyostudio 2020. 11. 26.
728x90

국내 매사냥을 대표하는 기능보유자 박정오 응사가 지난 21일 매사냥 공개 시연에서 매를 날리고 있다.

전북 진안군이 지난 21일 백운면에서 매사냥 공개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번 시연에는 국내 매사냥의 명맥을 잇고 있는 전북무형문화재 제20호인 박정오 응사와 이수자 전원이 나섰다.

백운면 일대는 꿩이 서식하기 적합한 고원지대로 예로부터 겨울철 꿩을 잡는 매사냥이 성행한 지역으로 매사냥은 보통 12월에 시작해 이듬해 2월까지 이어진다. 진안군은 국내 매사냥을 대표하는 기능보유자 박정오 응사와 2007년부터 매년 매사냥 시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사냥은 지난 2010년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으로 등재됐으나 매사냥 기능보유자는 여전히 시·도 무형문화재로 분류되고 있어 진안군은 유네스코 등재 이후 매사냥을 국가 지정 문화재로 승격시키기 위해 문화재청과 논의하고 있다.

 

 

한국민속 매사냥 시연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진안 매사냥 시연 2020년 11월 21일 전라북도 진안군 매사냥 체험 홍보관(전북 진안군 백운면 임진로 1342) 지난 21일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매사냥 체험

stockphotography.tistory.com

 

728x90

댓글